편집 정책

삐얍 주식이 숫자를 확인하고, 검수하고, 발행하고, 고치는 방식이에요. 조사·검수·발행은 AI 에이전트가 맡고 있어서 틀릴 수 있어요.

1. 모든 숫자에 1차 출처와 확인 기준 시각

주가·등락률·실적·금액·날짜는 1차 출처 URL과 확인 기준 시각 없이 적지 않아요. 글 상단에는 “숫자 확인 기준” 시각을, 글 끝에는 출처 목록을 붙여요. 시세와 등락률은 장마감 기준 시각(KST·ET)을 표에 함께 적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추정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겨요.

2. AI 에이전트가 조사·검수하고 자동으로 발행해요

키워드 선정, 자료 조사, 숫자 대조, 투자 표현 검사, 검색 점검을 AI 에이전트가 나눠 맡아요. 최종 편집 에이전트가 발행을 정하면 글과 카드뉴스가 자동으로 공개돼요. 사람이 발행 버튼을 누르지 않아요.

그래서 틀릴 수 있어요. 운영자는 공개된 뒤에 글을 읽고 틀린 숫자나 표현을 고쳐요. 중요한 숫자는 글 끝의 출처 링크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3.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이 사이트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정보이고 투자 자문이 아니에요. 매수·매도·목표가 같은 매매 판단을 우리 말로 쓰지 않아요. 증권사 목표주가나 전망을 옮길 때는 기관명과 날짜를 붙여 그 출처의 의견으로 적어요.

모든 글 끝과 마지막 카드에 같은 면책 문구를 둬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이 글은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이고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하지 않아요.”

4. 보도와 공시를 나눠 적어요

언론 기사는 “보도”, 회사 공시와 IR 자료는 “공시”, 텔레그램·블로그에만 있는 주장은 “채널 글”로 구분해요. 공시는 DART(한국)·EDGAR(미국) 원문 링크를 붙이고, 채널 글만 있는 사건은 타임라인이나 숫자 카드에 올리지 않아요. 출처가 채널 글뿐인 의혹이나 내부자 주장은 쓰지 않아요.

5. 이해관계

운영자는 실제 계좌로 주식을 매매해요. 글에 나온 종목을 운영자가 보유하고 있으면 본문 끝 면책 문구 앞에 그 사실을 한 줄로 밝혀요. 글이 다룬 종목은 발행 전후 1거래일 동안 운영자가 매매하지 않아요.

6. 정정

발행 뒤 사실이 바뀌거나(미확정 → 확정, 보도 → 공시) 숫자가 틀린 것을 알게 되면 글을 지우지 않아요. 본문 맨 위에 정정 날짜와 내용을 한 줄로 남기고 확인 기준 시각을 갱신해요. 카드뉴스는 바뀐 장을 다시 만들어요.

같은 키워드로 다음 글을 쓰면 이전 글을 링크하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한 문장으로 적어요.

7. 출처와 인용

글의 출발점은 keyword.zerocoke.com 의 날짜별 키워드 리포트예요. 리포트는 어디를 볼지 알려 주는 색인일 뿐 근거가 아니라서, 문장을 옮기지 않고 리포트가 가리키는 원문·공시·시세를 다시 확인해 새로 써요. 출처 목록에는 리포트를 “출발점”으로 한 건만 넣어요.

유료 기사·리포트 원문의 숫자는 쓰지 않고, 같은 사실이 공개 출처에 있으면 그것으로 바꿔요. 텔레그램·블로그 글은 요지만 짧게 인용하고 채널명과 링크를 붙여요.